세상은 넓고 블로그는 넘쳐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난 숫자의 새 글들이 앞다투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를 읽으려면 아마 평생을 바치고 다시 태어나서 또 한 평생을 바쳐도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읽을 글을 선택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내가 쓴 글이 선택 받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제목"을 지어주어야 할까요?
"블로그 제목 맛깔나게, 특이하게 짓자"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제목이 맛나 보이지 않다면 별로 찍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고작 제목 하나 잘못 지었을 뿐인데 공들여 쓴 글이 묻혀버릴 수도 있죠. 장장 3시간에 걸려서 새 글을 작성한뒤 "정말 이건 다음 뷰 베스트감이야!" 라고 생각이 들어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그 포스트는 묻혀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배고파서 학교 식당가서 돈까스 먹었어요" 보다는 "배고파서 찾아간 학교 식당, 돈까스에 무슨 일이?"
왠지 후자가 더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나요? ( 물론 심한 낚시성 제목은 여러 방문객의 질타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
포스팅을 발행하기전 짧은 생각만으로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으니 조금만 신경을 써보세요.
다음 뷰 메인에라도 게재되면 블로거로서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더하기) 또한 검색엔진에서 글이 검색될 때에 제목에 키워드가 삽입 되어 있을 경우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참신한 제목 작성은 블로그 방문자 유입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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